내년 여름 계약 만료, 과르디올라의 거취는?

- 맨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구단에서의 자신의 미래에 대해 결정을 내리지 않을 것이다. (텔레그래프)

- RB 라이프치히는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대상인 18세 윙어 얀 디오망데에게 8,700만 파운드(약 1,740억 원)의 이적료를 책정했다. (스카이 스포츠)

- 사우디 프로 리그는 리버풀의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 영입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올여름 월드컵이 시작되기 전에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을 것이라 점점 더 확신하고 있다. (팀 토크)

- 에버턴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임대 중인 윙어 잭 그릴리시가 다음 시즌 팀에 복귀할 것이라는 확신이 커지고 있다. (데일리 메일)

- 맨시티와 파리 생제르맹, 아스널 모두 공격형 미드필더 다니 올모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바르셀로나는 올모의 이적을 허락할 의사가 있다. (피차헤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아탈란타의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에 근접하고 있다. 맨유와 맨시티도 에데르송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펩 과르디올라 / 사진=위키피디아 (CC BY-SA 4.0)

- 맨유는 올여름 중앙 미드필더 2명을 보강할 계획이며,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과 크리스털 팰리스의 애덤 워튼, 그리고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가 모두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기브미 스포츠)

- 아스널은 이번 시즌 후 레알 마드리드의 19세 수비수 빅토르 발데페냐스를 영입하는 데 여전히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AC 밀란과 경쟁해야 할 것이다. (커트 오프사이드)

-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는 6월 계약 만료와 함께 맨시티를 자유계약 선수로 떠날 예정이며, 이미 자신의 행보를 검토하고 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 바르셀로나는 올여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공격수 카림 아데예미 영입을 목표로 삼았다. (피차헤스)

- 웨스트햄의 공격수 크리센시오 서머빌은 애스턴 빌라와 에버턴, 토트넘, 마르세유, 나폴리의 주목을 받고 있다. (팀 토크)

- 크리스털 팰리스는 본머스의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영입 가능성이 낮아짐에 따라 다른 감독 후보들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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