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성수동 여자 같아?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기은세가 성수동 거리 한복판을 마치 화보처럼 만들었습니다.
클래식한 아이템 조합과 정제된 감각이 더해진 기은세의 빈티지 룩은 ‘걷기만 해도 스타일링 교과서’라는 찬사를 자아냈습니다.
레이스 포인트의 화이트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에 브라운 톤의 롱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감각적인 빈티지룩을 연출했습니다.
특히 허리라인에 포인트를 준 굵은 벨트와 스웨이드 백, 크림 플랫 샌들로 전체적인 톤을 통일하면서도 질감의 다양성을 더해 깊이감을 살렸습니다.
올림머리와 헤어 리본, 그리고 잔잔한 실버 이어링은 군더더기 없이 고급스러운 무드를 배가시켰고,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컷에서는 데일리룩 이상의 감성이 묻어났습니다.
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살 연상인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9월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습니다.
앞서 방송을 통해 남편에 대해 “흠잡을 데 없는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기은세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