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KIA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동원'
OSEN PICK "전날 8회 쐐기를 박는 2타점 2루타를 터트렸다. 개막전에서 3안타를 치는 등 타격흐름이 좋다. 루키나 다름없는 KIA 김태형을 상대로 또 한 번의 장타를 예고하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가 위닝시리즈를 낚을 듯 하다. KIA 타자들이 처음 상대하는 투수들에게 약했다. 반면 노련한 LG 타자들이 KIA 선발 김태형을 공략할 것이다. KIA는 불펜이 불안해 선발 김태형이 최소한 5회까지는 버텨주어야 경기를 끌고 갈 수 있을 것이다"
<프리뷰>
전날 경기에서는 LG가 계투책을 앞세워 7-2 설욕에 성공했다. 위닝시리즈를 놓고 물러설 수 없는 3차전이다. 두 팀 모두 5선발들이 나서기에 승부의 향뱡을 가름하기 쉽지 않다.
LG 선발투수는 아시아쿼터로 뽑은 좌완 라클란 웰스이다. WBC 호주대표로 나섰다. 시범경기에서는 2경기 1승1패 평균자책점 6.17를 기록했다. 140km 중반의 구속에 다양한 변화구를 던진다. 제구가 관건이다.
KIA는 고졸 2년차 김태형을 선발로 예고했다. 올해 5선발 임무를 맡았다.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해 5이닝만 던졌다. 평균자책점 12.60이다. 5이닝을 소화가 목표이다. 150km 빠른볼과 새로 익힌 킥체인지업이 위력에 성패가 달려있다.
<2경기 키움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고명준’
OSEN PICK “개막 후 전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확실히 타격감이 좋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키움은 지난 경기 타선의 힘이 확실히 있음을 증명했다. 그럼에도 5선발 매치에서는 SSG가 좀 더 우세해 보인다“
<프리뷰>
SSG와 키움이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두고 격돌한다. 지난 경기에서는 키움이 11-2 대승을 거뒀다. 이주형과 박찬혁이 3안타 맹타를 휘둘렀고 브룩스, 안치홍, 김건희, 어준서도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SSG는 박성한이 멀티히트를 기록했고 고명준이 개막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지만 전반적으로 타격이 뜨겁지는 않았다.
SSG는 최민준이 선발투수다. 최민준은 지난 시즌 40경기(65⅔이닝) 2승 2패 1홀드 평균자책점 3.97을 기록했다. SSG는 지난 경기 키움에 2-11 대패를 당했다. SSG 타선은 지난 경기 8안타를 때려냈지만 2득점에 그쳤다. 박성한이 홀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고군분투했다.
키움은 정현우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정현우는 지난 시즌 18경기(81⅓이닝) 3승 7패 평균자책점 5.86을 기록하며 데뷔 시즌을 보냈다. 키움 타선은 지난 경기 15안타를 몰아쳤다. 이주형과 박찬혁이 3안타 맹타를 휘둘렀고 트렌턴 브룩스, 안치홍, 김건희, 어준서는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3경기 두산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성윤’
OSEN PICK “4경기 타율 .471 고공행진을 기록중. 최근 2경기에서 6안타를 몰아쳤고 지난 경기에서는 무려 4안타를 쳤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타선이 터진 홈경기 삼성은 정말 무섭다. 5선발 매치업에서는 삼성 타선이 또 한 번 불을 뿜을 가능성이 크다”
<프리뷰>
삼성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두산을 상대로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 삼성은 지난 경기 13-3 대승을 거뒀다. 타선이 13안타 1홈런으로 폭발. 구자욱이 시즌 첫 홈런을 날렸고 김성윤은 4안타 경기를 했다. 디아즈도 3안타 활약. 두산은 김인태가 홈런을 쳤고 정수빈이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삼성은 이승현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이승현은 지난 시즌 25경기(101⅓이닝) 4승 9패 평균자책점 5.42를 기록했다. 두산을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이닝 8피안타 6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성적은 2경기(9⅓이닝) 1승 평균자책점 2.89로 좋았다.
두산은 최민석이 선발투수다. 최민석은 지난 시즌 17경기(77⅔이닝) 3승 3패 평균자책점 4.40을 기록했다. 삼성을 상대로는 3경기(17⅔이닝) 1패 평균자책점 4.08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뒀다. 시범경기에서는 2경기(7⅓이닝) 평균자책점 8.59로 고전했다.
<4경기 롯데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민우’
OSEN PICK “박민우는 아직 안타를 한 경기에 몰아치는 느낌. 그렇지만 삼진이 거의 없는 것이 긍정적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버하겐은 아직 가늠하기 어려운 카드. 김진욱은 시범경기는 좋았지만 지금까지 좋은 시즌을 보낸 적이 없다”
<프리뷰>
롯데가 부산 사직구장에서 NC에 시리즈 스윕패를 내줄 위기에 처했다. 지난 경기에서는 NC가 끝내기 밀어내기로 5-4 승리를 거뒀다. 롯데는 윤동희와 레이예스가 홈런을 날렸지만 NC도 박민우, 신재인의 홈런이 나왔다.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김진우은 지난 시즌 14경기(27이닝) 1승 3패 평균자책점 10.00으로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NC를 상대로는 2경기(1⅓이닝) 1패 평균자책점 40.50으로 좋지 않았다. 시범경기에서는 2경기(10이닝) 1승 평균자책점 2.70으로 좋았다.
NC는 버하겐이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버하겐은 당초 SSG가 영입한 외국인투수였지만 부상 우려로 인해 계약이 파기됐다. 그리고 NC가 라일리 톰슨의 부상대체 외국인투수로 버하겐을 영입했다.
<5경기 KT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현수’
OSEN PICK “페이스가 완전히 올라온 타격기계. 2경기 5안타를 몰아치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선발투수 매치업은 한화가 우세. 그렇지만 문동주는 긴 이닝 투구가 어려울 전망. 한화 불펜진은 아직 많이 흔들리고 있다”
<프리뷰>
한화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KT의 개막 5연승 저지에 나선다. 지난 경기에서는 KT가 난타전 끝에 14-11로 승리했다. 두 팀 모두 불펜 소모가 많았다. KT는 안현민이 홈런을 포함해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최원준, 김현수, 오윤석은 3안타 활약. 한화는 문현빈과 심우준이 홈런을 쳤지만 주포 노시환이 부진하다. 한화는 이날 경기에서 문동주가 투구수 관리 때문에 긴 이닝을 던지지는 못할 전망이다.
한화는 문동주가 선발등판한다. 문동주는 지난 시즌 24경기(121이닝) 11승 5패 평균자책점 4.02를 기록했다. KT를 상대로는 3경기(17⅔이닝) 1승 평균자책점 0.51로 강했다. 시범경기 성적은 2경기(5이닝) 2승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했다.
KT는 오원석이 선발투수다. 오원석은 지난 시즌 25경기(132⅓이닝) 11승 8패 평균자책점 3.67을 기록했다. 한화를 상대로는 4경기(18이닝) 3패 평균자책점 6.50으로 고전했다. 시범경기에서는 1경기 등판해 3⅓이닝 5피안타(2피홈런) 2볼넷 4탈삼진 2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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