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부부의 탄생을 예고했다가 두 번째 파혼을 알린 감스트(김인직·34)와 뚜밥(오조은·27)이 다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혼란에 빠트렸는데요...

유튜버이자 인기 BJ 감스트(김인직)와 인터넷 방송인 뚜밥(오조은)이 다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결혼 발표와 파혼, 재결합과 또 한 번의 결별을 겪은 두 사람이 대구의 한 백화점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것!

편안한 차림으로 데이트를 즐기던 이들의 모습에 “혹시 다시 사귀는 건가?”라는 추측이 이어졌지만, 감스트는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다시 만난 것은 맞지만, 재결합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의 관계는 최근 몇 달 간 극적인 전개를 보여 왔습니다. 지난해 2월 공식적으로 연애를 시작한 감스트와 뚜밥은 지난 2월 SNS에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계획을 알렸습니다.

그러나 결혼을 약 3개월 앞둔 지난달 초,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점을 좁히지 못했다”며 파혼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약 3주 후 감스트는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게 됐다.
소중한 사람에게 더 신경 쓰고 좋은 관계를 이어가겠다”며 재결합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열흘 만에 끝나며 두 번째 결별을 맞이했습니다.
감스트는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활동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기 인터넷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의 생방송은 높은 조회수와 강한 팬덤을 자랑하며, 아프리카TV에서 최고 시청자 수를 기록하는 BJ 중 한 명으로 손꼽힙니다.

특히, 유튜브 구독자 수가 200만 명을 넘기며 강력한 영향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8년 MBC 예능 <진짜 사나이 300>과 <호구의 연애>에 출연하며 방송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뚜밥 역시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독특한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녀의 활동명 ‘뚜밥’은 "뚜기뚜밥 오뚜기밥"이라는 노래의 후렴구에서 영감을 받았고, 활기차고 높은 텐션의 방송 스타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감스트는 한 방송에 출연, 뚜밥과 완전히 결별했음을 알렸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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