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필리핀 1조 4000억 대박! 전투함과 해성 미사일 청상어 어뢰 필리핀 수출 소식!

필리핀 해군 1.4조원 투자해
한국 군함으로 도배 중!
신형 전투함에 해성미사일
청상어 어뢰 통합!

필리핀 해군의 전력 증강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필리핀 정부는
‘호라이즌 3’ 사업의 일환으로
430억 페소(약 1.4조 원) 규모의
해군 현대화 예산을 배정했으며,
이 중 90억 페소(약 2,200억 원)를
무장 도입에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특히 무장 없이 운용되던
필리핀 호위함에
대한민국에서 개발한
해성 함대공 미사일과 청상어 경어뢰,
프랑스산 단거리 함대방공 미사일
(CAMM)을 추가 장착하는
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진수된 3,000톤급
‘미겔 말바르’급 호위함과
부속함 ‘디에고 실랑함’에도
한국산 무장이 통합될 예정이며,
이는 기존 ‘호세 리잘’급 호위함의
전력 강화에 이은 후속 조치입니다.

미겔 말바르급 호위함은 최초로
수직발사체계를 갖추어
360도 방어가 가능하며,
고성능 미사일 운용으로 제한적인
함대방공망을 구축할 수 있어
필리핀 해군 전력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프랑스 MBDA의 CAMM 미사일은
기존 20km급에서 사거리를
45km까지 늘린 개량형을 도입함으로써
단거리 함대방공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전망입니다.

필리핀은 고가의
미국산 단거리 미사일과
복잡한 유도 장치 대신,
경제적이면서도 효율적인
한국산 미사일 체계를 선택해
예산 부담을 낮추고
실전 운용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또한, 2,400톤급 경비함(연안경비함)
6척도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며, 이들 함정에도
해성 미사일과 청상어 경어뢰가
기본 무장으로 통합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필리핀 해군은
일본산 무장을 제외한
대부분 무장 체계를 한국산으로 통일,
운영 효율성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동시에 추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필리핀은 장기간에 걸쳐 차관을 활용해
한국 현대중공업과 협력하며
전함 건조와 무장 통합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해군 전력 강화가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특히 차세대 해상 초음속 미사일과
대함·대공 미사일 체계 도입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어,
한국산 무기체계의 해외 수출 가능성
역시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필리핀 해군은
중국과의 해양 분쟁 지역에서
해상 사격 훈련을 진행하며,
무장 체계의 실전 운용 능력을 입증해
대외적으로도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력 증강 노력은
중국의 거대한 해군과 맞서 싸우고 있는
필리핀 해군이 동남아시아
해양 안보에서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