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원,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해병대 수료식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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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정동원의 해병대 입대 후 근황이 공개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에는 제1327기 해병대 신병들의 수료식 현장이 담겼으며 이 가운데 정동원이 등장해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 정동원은 해병대 복장을 갖춰입고 각 잡힌 모습으로 수료식에 참석했다.
한편 2007년생인 정동원은 지난달 23일 해병대에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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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정동원의 해병대 입대 후 근황이 공개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국방홍보원 KFN에는 '해병대 1327기 병 수료식'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제1327기 해병대 신병들의 수료식 현장이 담겼으며 이 가운데 정동원이 등장해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 정동원은 해병대 복장을 갖춰입고 각 잡힌 모습으로 수료식에 참석했다. 특히 구릿빛 피부를 한 정동원은 늠름한 자태로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에 팬들은 "너무 멋지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진짜 해병대원이 됐다", "제대할 때까지 건강하게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길" 등 다양한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2007년생인 정동원은 지난달 23일 해병대에 입대했다. 앞서 다양한 방송을 통해 해병대 입대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이에 소속사는 정동원의 이른 입대를 알리며 "정동원이 오랜 시간 동안 품어온 뜻에 따른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정동원은 약 18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한 후 2027년 8월 전역할 예정이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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