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스윙스, 2세 욕심 "아기 낳고 싶어..엄마 닮았으면"
최혜진 기자 2025. 7. 17. 08:59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2세를 갖고 싶다는 바람을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M드로메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스윙스는 만 2세 유이진 군을 만났다.
앞서 유이진 군은 가수 카더가든의 유튜브 채널 '카더정원'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이진 군을 만난 스윙스는 아기한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유이진 군이 좋아하는 비눗방울을 불어 보이기도 했다.
제작진은 그런 스윙스에게 "아기를 좋아하는 편이냐"고 물었다.
이에 스윙스는 "원래는 안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요즘에 좀 관심이 많아졌다"고 답했다.
이어 "나이 먹었다. 제가 봤을 때 호르몬의 변화가 아닐까. 지나가는 아기들 보면 '나도 언젠가 아기 낳아야겠다', '낳고 싶다' 생각이 든다"며 "(아기가) 엄마 닮았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스윙스는 1986년생으로 나이 38세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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