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후 20시경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일대에 모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자들이 환호성이 터지기 시작 했다. 6·3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가장 많은 득표율 51.7%를 얻을 것으로 방송 3사가 출구조사를 통해 밝혔다. /양진수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 제 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일대에 모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자가 환호하고 있다. /이호윤 기자 256@incheonilbo.com
▲ 제 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일대에 모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자가 환호하고 있다. /이호윤 기자 256@incheonilbo.com
▲ 제 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일대에 모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자가 환호하고 있다. /이호윤 기자 256@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