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감자연구소’ 강태오, 오감 자극 최우등 감자 등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강태오가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를 통해 최우등 감자에 등극했다.
지난 6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에서 소백호 역을 맡아 훤칠한 비주얼은 물론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만점짜리 로맨틱 코미디를 완성했다.
'감자연구소'는 강태오의 전역 후 복귀작이다.
'감자연구소' 속 강태오는 시각부터 촉각까지 오감을 자극하는 매력으로 매회 화제를 모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tvN ‘감자연구소’ 방송화면 갈무리]](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sportsdonga/20250407110702285ugjh.jpg)
지난 6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에서 소백호 역을 맡아 훤칠한 비주얼은 물론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만점짜리 로맨틱 코미디를 완성했다.
이날 소백호는 위기에 처한 감자연구소를 위해 고군분투했다. 오랜 시간 몸담았던 원한 리테일을 떠나 USB 게스트 하우스의 재무 담당자이자, 영을리 청년회장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감자연구소’는 강태오의 전역 후 복귀작이다. 강태오는 극 초반 효율만을 추구하던 냉철한 원칙주의자에서, 김미경(이선빈 분)을 만나며 점차 타인을 이해하는 따뜻한 인물로 변모하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응축된 감정을 깊어진 눈빛과 표정 연기로 그려내며 단연 ‘최우등 감자’로 등극했다.
‘감자연구소’ 속 강태오는 시각부터 촉각까지 오감을 자극하는 매력으로 매회 화제를 모았다. 다양한 슈트핏은 물론 자연스러운 매력의 캐주얼 룩까지 완벽 소화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요섹남’ 면모를 비롯해 감자밭 키스신은 로맨스 서사의 정점을 찍었다.
강태오는 올해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를 통해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현무, 보아와 취중 라이브 하더니 “5월 결혼” 깜짝 고백 (사당귀)[TV체크]
- 송지효 속옷 화보 깜짝 비밀 “유산소·식단…보정은 조금” (짐종국)[종합]
- 서장훈, 재산 2조설 직접 언급 “부담無…부자 인터뷰 적임자” (이웃집 백만장자)[일문일답]
- 하정우♥강말금, 오늘부터 1일…“신랑은 많은데 열애설은 처음”
- 이모카세, 국숫집 대박 이후…이중생활 발칵? (동상이몽2)
- 산다라박, 꽉 끼는 비키니…41세 안 믿기는 몸매 [DA★]
- 댄서 윤미래 사망, 향년 35세…뒤늦게 전해진 비보
- [전문] 슈퍼주니어 콘서트 관객 추락사고 “회복 최선 노력 다할 것”
- 서유리 “스토킹 피해자인데 피의자 됐다”…명예훼손 고소 호소
- “가만히 계세요” 유재석, 86억 집 맡겼다…인테리어는 나경은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