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 뭉초'
김진환 기자 2024. 1. 1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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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강릉 OVAL)에서 열린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개회식에서 콜롬비아 선수들이 대회 공식 마스코트 '뭉초'와 인사를 하며 입장하고고 있다.
이번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은 '우리 빛나자(Let Us Shine)'를 주제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월 1일까지 강원도 강릉과 평창, 정선, 횡성 등 4개 시·군에서 열리며 80여 개국 선수단 2,950여 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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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1) 김진환 기자 = 19일 오후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강릉 OVAL)에서 열린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개회식에서 콜롬비아 선수들이 대회 공식 마스코트 '뭉초'와 인사를 하며 입장하고고 있다.
이번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은 ‘우리 빛나자(Let Us Shine)’를 주제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월 1일까지 강원도 강릉과 평창, 정선, 횡성 등 4개 시·군에서 열리며 80여 개국 선수단 2,950여 명이 참여한다. 2024.1.19/뉴스1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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