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우리가 돈을 X 쓸어담는 줄 아네"..이번엔 연예인 아닌 제작진 저격

이게은 2025. 10. 11. 19: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딘딘이 이번엔 연예인이 아닌 프로그램 제작진을 저격했다.

이어 딘딘은 이준에게 "지금 보면 인당 에너지 드링크를 두 캔씩 마시고 있다. 에너지 드링크 좀 보내줘야지"라며 고생하는 제작진을 언급했고 이준은 "저는 돈으로 드릴까요?"라고 제작진에게 물었다.

한 술 더 뜬 제작진이 "인당?"이라고 하자, 딘딘은 "여기는 제작진도 화폐 가치 개념이 없네. 연예인이 그냥 돈을 개 쓸어 담는 줄 아나 보네. 오십 오십 이러고 있네"라고 짚어 폭소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딘딘이 이번엔 연예인이 아닌 프로그램 제작진을 저격했다.

10일 '워크맨' 채널에는 '레전드 배달 알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준은 '워크맨' 사무실에서 딘딘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딘딘은 능청스럽게 "우리 제작진이다. 같이 편집하고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제작진에게 "이준을 최대한 들어내. 억텐(부자연스럽게 과장된 행동) 다 날려!"라며 상황극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딘딘은 이준에게 "지금 보면 인당 에너지 드링크를 두 캔씩 마시고 있다. 에너지 드링크 좀 보내줘야지"라며 고생하는 제작진을 언급했고 이준은 "저는 돈으로 드릴까요?"라고 제작진에게 물었다. 제작진이 "다섯 장?"이라고 묻자 이준은 조심스레 5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그 범위를 넓혔다. 한 술 더 뜬 제작진이 "인당?"이라고 하자, 딘딘은 "여기는 제작진도 화폐 가치 개념이 없네. 연예인이 그냥 돈을 개 쓸어 담는 줄 아나 보네. 오십 오십 이러고 있네"라고 짚어 폭소케했다.

딘딘은 앞서도 '워크맨'에서 "연예인들은 화폐가치에 개념이 없다. 슈퍼카 타고 제니 침대 쓰고 이러니까 정신 나가서 그렇다"라고 꼬집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