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에 술·담배라니?” 상상도 못 한 ‘최강동안’ 여배우, 니트 셋업 데일리룩

배우 최강희가 동안 미모를 뽐낸 사랑스러운 데일리룩을 선보였습니다.

사진='최강희의 영화음악' SNS

케이블 짜임의 화이트 니트 셋업에 네이비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더해진 원피스를 착용하고 발랄한 매력을 돋보였습니다.
여기에 회색 양말과 화이트 운동화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완성했고, 짧게 정리된 헤어스타일과 소프트한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동안미를 한껏 살렸습니다.
특히 라디오 대본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오랜만에 ‘최강희표 감성’이 그대로 전해졌고, 편안한 듯 꾸민 듯한 출근룩은 청량한 분위기까지 더했습니다.

한편, 최강희는 9년 전 CBS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해 “금연과 금주를 하루도 못 했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담배를 괜히 피우는 것 같아 그냥 끊어보기로 했다”며 “‘이따가 피우고 싶으면 피우자’고 생각하다 보니 어느 순간 끊게 됐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2022년 같은 프로그램에서는 “술, 담배를 끊고 우울증도 나았다고 생각했는데, 똑같은 죄로 다시 넘어졌다”라고 털어놨습니다.
이후 신앙의 힘으로 다시 금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최강희의 영화음악' SNS
사진='최강희의 영화음악' SNS
사진='최강희의 영화음악' SNS
사진='최강희의 영화음악'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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