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데뷔 1년 반 만 폭풍 성장…첫 단독 콘서트 개막

김지원 2025. 6. 2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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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가 첫 콘서트를 열고 뜨거운 여름의 막을 올린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6월 20~22일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TWS TOUR '24/7:WITH:US' IN SEOUL(이하 24/7:WITH:US)'을 개최한다.

'24/7:WITH:US'는 TWS가 데뷔 후 약 1년 반 만에 처음 여는 단독 공연이다.

TWS는 '24/7:WITH:US'를 통해 여름날의 청춘 영화같은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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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투어스 (TWS) / 사진 제공=플레디스


그룹 TWS(투어스)가 첫 콘서트를 열고 뜨거운 여름의 막을 올린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6월 20~22일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TWS TOUR '24/7:WITH:US' IN SEOUL(이하 24/7:WITH:US)'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온라인 스트리밍이 병행돼 전 세계 42(팬덤명)와 함께 즐길 수 있다.

'24/7:WITH:US'는 TWS가 데뷔 후 약 1년 반 만에 처음 여는 단독 공연이다. 이들은 첫 콘서트부터 팬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잠실실내체육관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하며 남다른 관객 동원력을 입증했다.

TWS는 '24/7:WITH:US'를 통해 여름날의 청춘 영화같은 무대를 선보인다. 반짝이는 청춘 시절을 음악으로 표현해 온 이들은 다양한 무대 장치와 유기적인 구성, 퍼포먼스를 더해 러닝타임 내내 청춘의 여러 얼굴을 무대 위에 그릴 예정이다.

'5세대 대표 올라운더'라는 수식어를 증명할 퍼포먼스에도 기대가 모인다. TWS는 날렵하고 에너제틱한 움직임으로 청춘의 빛나는 순간을 생동감있게 풀어낼 계획이다. 전면 와이드 LED, 11대의 리프트 등 규모감있는 장치는 무대 몰입도를 높여 퍼포먼스의 감동을 한층 배가할 전망이다.

'24/7:WITH:US'는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진행된다. 이들은 7월 11일 히로시마 공연을 시작으로 아이치(13~15일), 후쿠오카(17~18일), 미야기(25~26일), 오사카(28~30일), 가나가와(8월 9~10일) 등 6개 도시에서 총 13회에 걸쳐 투어를 펼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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