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치매관리 주치의 시범사업 확대
김영일 2025. 7. 30. 11:53

'치매 관리 주치의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청주지역 의료기관이 대폭 늘어납니다.
청주시는 올해부터 청주 성모병원과 씨엔씨 푸른병원 등 청주 병의원 5곳이 시범사업에 동참해 참여 의료기관은 9곳, 주치의는 12명으로 늘어난다고 밝혔습니다.
치매관리 주치의는 치매 환자가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하면서 일반 건강관리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한편, 지난해 청주지역 60살 이상 19만여 명 가운데 6.7%인 1만 3천177명이 치매 환자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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