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전기차가 3천만 원대라는" 한 번 충전 351km '작은 프리미엄 전기 SUV'

볼보의 가장 작은 전기 SUV, EX30

수입 프리미엄 전기 SUV가 3천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볼보의 가장 작은 전기차 EX30이다. 한 번 충전으로 국내 복합 351km를 간다.

볼보 EX30

볼보의 막내 전기 SUV

EX30은 볼보의 소형 전기 SUV로, 브랜드에서 가장 작은 전기차다. 도심형 크기에 프리미엄 감성을 담았다.

간결한 북유럽식 디자인과 잘 꾸민 실내가 특징이다. 첫 전기차나 세컨드카로 눈길을 끈다.

볼보 EX30

한 번 충전 351km, 도심에 넉넉

국내 복합 주행거리는 약 351km다. 배터리는 66kWh급으로, 출퇴근과 도심 주행에는 넉넉한 수준이다.

급속충전을 지원해 충전 스트레스를 줄였다. 후륜 싱글 모터로 경쾌한 주행 감각을 낸다.

볼보 EX30

3천만 원대부터, 낮아진 문턱

가격 인하로 시작 트림이 약 3,991만 원까지 내려왔다. 수입 프리미엄 전기 SUV로는 접근성이 크게 높아졌다.

트림에 따라 주행거리·구성이 달라진다. 보조금까지 고려하면 실구매 부담은 더 줄어든다.

볼보 EX30

※ 주행거리는 국내 복합 인증 기준이며, 가격·보조금은 시점·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볼보 EX30

수입 프리미엄 전기차는 비싸다는 인식을, EX30은 3천만 원대 가격으로 흔든다. 351km 주행거리와 볼보의 감성을 작은 차체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