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유증 늘면서 지난달 기업 주식 발행 2배 ↑
임지희 기자 2026. 3. 31. 17:43
증시 활황 속에 기업공개(IPO)와 유상증자가 동시에 늘면서 지난달 기업들의 주식 발행 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달 IPO와 유상증자가 크게 늘면서 기업의 주식 발행 규모는 한달 전보다 215.6% 증가한 3415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와 달리 일반 회사채 발행은 5조1137억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해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는데 채권금리 상승에 발행을 최소화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임지희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MTN 머니투데이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이크론, 터보퀀트 영향에 10% 폭락…삼성·SK도 프리마켓서 하락세
- 삼성전자, 14조 소각에도 주가 약세...마이크론發 투자심리 '위축'
- [단독]케빈 메이어 전 틱톡 CEO, 하이브 이사회 합류...美 엔터 '큰손' 역할은?
- KT 박윤영호 출범…조직 슬림화·AX 승부수
- 코스피, 3%대 급락…반도체株 약세·삼천당제약 20%↓
- [단독]엔씨 백승욱 부사장, 자회사 루디우스게임즈 대표 겸직
- 한컴위드, 한컴인스페이스 '세종 3호' 교신 성공에 23% 급등 [머니 e-종목]
- "노무 단가까지 다 넘어가"…HD현대重-방사청 KDDX '영업기밀 공유' 논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