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AC밀란 아니야?..맨시티, 22-23시즌 '클래식 버전' 원정 킷 공개

최병진 기자 2022. 7. 20.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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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의 이번 시즌 원정 유니폼이 공개됐다.

맨시티는 지난 19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가오는 2022-20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착용할 원정 유니폼을 공개했다.

과거 1969년 맨시티는 이번 유니폼과 유사한 빨강-검정 유니폼을 착용했다.

맨시티가 공개한 사진에는 카일 워커, 케빈 데 브라이너와 함께 이번 시즌 새롭게 영입된 엘링 홀란드도 원정 킷을 입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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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의 2022-2023시즌 원정 유니폼. 사진|맨체스터 시티 공식 홈페이지

[STN스포츠] 최병진 기자 = 맨체스터 시티의 이번 시즌 원정 유니폼이 공개됐다.

맨시티는 지난 19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가오는 2022-20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착용할 원정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번 유니폼은 강렬한 빨간색과 검은색 대각선이 그려져 있어 마치 AC 밀란의 홈 유니폼과 유사한 디자인이다. 맨시티는 이번 유니폼의 컨셉을 '클래식'으로 잡았다. 과거 1969년 맨시티는 이번 유니폼과 유사한 빨강-검정 유니폼을 착용했다.

맨시티는 "빨간색과 검은색의 세로줄 유니폼을 입고 1969년 FA컵, 1970년 리그컵과 유러피언컵 결승전에 진출했다. 당시의 대담하고 멋진 순간을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맨시티가 공개한 사진에는 카일 워커, 케빈 데 브라이너와 함께 이번 시즌 새롭게 영입된 엘링 홀란드도 원정 킷을 입고 있었다. 기존의 하늘색과는 확연하게 다른 컬러를 통해 강렬함을 나타냈다.

STN스포츠=최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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