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진상면 야산 불, 헬기 11대 투입해 2시간 만에 완진(종합)

최성국 기자 2026. 4. 1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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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낮 12시 3분쯤 전남 광양시 진상면 황죽리 소재 한 야산에서 난 불이 2시간여 만에 완진됐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11대, 진화 차량 25대, 진화 인력 107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34분쯤 주불을 잡았다.

당국은 오후 2시 8분쯤엔 완진 판단을 내리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당국은 산불전문조사반을 투입해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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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남 광양의 한 야산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광양=뉴스1) 최성국 기자 = 16일 낮 12시 3분쯤 전남 광양시 진상면 황죽리 소재 한 야산에서 난 불이 2시간여 만에 완진됐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11대, 진화 차량 25대, 진화 인력 107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34분쯤 주불을 잡았다.

당국은 오후 2시 8분쯤엔 완진 판단을 내리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당국은 산불전문조사반을 투입해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 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절 금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sta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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