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나쁜엄마' 유인수, 25일 조모상
이승훈 기자 2023. 5. 26. 07:37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배우 유인수가 조모상을 당했다.
26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유인수의 조모는 지난 25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유인수 조모의 빈소는 충청남도 천안시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7일이다.
유인수는 현재 JTBC '나쁜엄마'에 출연 중이며,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에 합류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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