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닉스, '컴팩트 건조기' 누적 판매 19만대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위닉스는 국내 최초로 인버터 모터를 적용한 '컴팩트 건조기'의 누적 판매량이 19만대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22년 8월 출시된 이 제품은 출시 한 달 만에 1만대 판매를 기록했다.
특히 2026년형 신제품 '인버터 컴팩트 건조기S' 출시 이후에는 2개월 만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했다.
위닉스는 미니 건조기를 포함한 소형가전 제품군을 강화해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위닉스는 국내 최초로 인버터 모터를 적용한 '컴팩트 건조기'의 누적 판매량이 19만대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위닉스 인버터 컴팩트 건조기S 제품. [사진=위닉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inews24/20260403182641376decl.jpg)
지난 2022년 8월 출시된 이 제품은 출시 한 달 만에 1만대 판매를 기록했다.
특히 2026년형 신제품 '인버터 컴팩트 건조기S' 출시 이후에는 2개월 만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했다.
신제품 '인버터 컴팩트 건조기S'는 3가지 프리미엄 컬러를 적용했으며, 쾌속·수건 모드 등 신규 기능을 추가했다. 디스플레이도 직관적으로 개선해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회사는 해당 제품이 컴팩트한 크기와 저소음 설계를 기반으로 1인 가구와 소형 주거 환경에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 1인 가구 비중 확대와 공간 효율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소형가전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위닉스는 미니 건조기를 포함한 소형가전 제품군을 강화해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위닉스 관계자는 "소형·고효율 가전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2030 MZ세대부터 4060 영시니어까지 고객층을 확대하고 다양한 유통 채널과 제휴를 통해 브랜드 접점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세웅 기자(hseewoong89@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전자, ‘AI 통화 기능’ S26만…추가 적용 여부 주목
- "그래 그래, 네 말이 다 맞지"⋯AI '아부 답변'에 판단력 무너진다?
- 50대 중국인, 한국인 일행 폭행하고 젓가락으로 얼굴 찔러⋯피해자 실명 위기
- '대구 캐리어 시신' 피해자, 가정폭력 당하던 딸 지키려 부부 집으로 이사
- "보육원에 맡길 바엔"⋯뇌병변 4세 아들 살해하려 한 30대 어머니, 집행유예
- "벚꽃 구경, 이번 주 지나면 끝?"⋯주말 전국 곳곳에 비 소식
- 쇼핑 방송 'AI 활용' 표기 정책 만든 카카오⋯"5월 내 적용"
- '삼전·SK하닉 2배 ETF' 허용⋯이르면 내달 출시
- "공영방송서 AI 믿다가 '대참사'"⋯KBS 생중계 중 '욕설 자막' 그대로 송출
- 李 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한 67%로 다시 최고치⋯민주↑·국힘↓ [한국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