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2세중 가장 예쁜" 유희열이 탐낸 박학기 딸 근황 

카카오TV 'KBS 비타민'

과거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던 박학기 딸 박정연. 박정연 양은 아버지 박학기의 음악적 실력을 물려받았을 뿐 아니라 청순한 외모에 어울리는 청아한 목소리로 자신의 자작곡을 스케치북에 최초로 공개했었습니다.

카카오TV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에서 박정연은 박학기와 함께 '비타민'을 불렀습니다. 이를 들은 유희열은 "정말 좋다. 나와 계약하자. 토이의 객원 보컬로 들어오라"고 적극적인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었습니다.

박정연 인스타그램

2019년 12월 SM 연습생 생활을 마무리하고 키이스트로 이적했고, 2020년 tvN 드라마 '하이바이,마마!'로 데뷔했습니다.

2020년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민자영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2021년 3월 방영된 8부작 드라마 '가시리잇고'에 주연을 맡아 시선을 끌었습니다. 드라마 '가시리잇고'는 과거 신녀이자 현재 엔터테인먼트 실장 23세 '도영' 등을 중심으로 20대 눈부신 청춘들의 사랑과 꿈을 담은 판타지 뮤직 로맨스입니다.

박정연은 버스킹을 하는 '민유정'을 맡아 극 중 노래실력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박정연 인스타그램

깨끗하고 순수한 매력의 배우 박정연은 뷰티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해 뷰티 모델로도 활동중입니다. 뷰티 촬영 현장과 화보 속 박정연은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박정연 인스타그램
박정연 인스타그램
박정연 인스타그램
박정연 인스타그램
박정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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