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핑크 트레이닝복 입고 알프스 점령! 12kg 감량 ‘힐링 라이프’

방송인 노홍철이 유럽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완전히 달라진 라이프스타일과 건강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미지출처 노홍철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공개된 사진에서 노홍철은 핫핑크 컬러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스위스의 산과 호수를 자유롭게 누비며, 여유 가득한 미소를 자랑했다.

바람에 흩날리는 긴 머리와 컬러풀한 패션, 맨발로 대담하게 호숫가에 앉은 그의 모습은 그야말로 “노홍철표 인생 힐링”의 정석.

알프스 산맥을 등지고 환하게 웃는 한 컷, 귀여운 미니 조랑말과 교감하는 따뜻한 장면 등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묻어난다.

특히 눈에 띄는 건 3개월 만에 무려 12kg을 감량한 건강미. 노홍철은 “되돌릴 수 없는, 귀한 인생”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행과 다이어트로 변화한 자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메시지를 전했다.

“12주 만에 11.6kg 감량 후, 6개월째 체중을 유지 중”이라며 “예전엔 낮은 차 탈 때마다 허리가 아팠지만, 이젠 통증도 완전히 사라졌다”며 건강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팬들은 “이대로 건강하게 오래 행복하길!”, “노홍철다운 열정+힐링 조합 멋져요”, “변화도 긍정도 모두 부럽다”는 응원을 보냈다.

노홍철은 앞으로도 건강한 라이프와 긍정의 에너지를 SNS와 다양한 방송에서 보여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