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미령의 드레스룩을 살펴보겠다.

##해변 리조트 패턴 드레스
조미령은 해변 리조트에서 컬러풀한 패턴 드레스로 여유로운 휴양지 룩을 연출하고 있다. 다채로운 색상의 기하학적 패턴이 돋보이는 맥시 드레스에 베이지 톤의 와이드 브림 햇을 매치해 세련된 리조트 패션을 완성했다. 플랫 샌들로 편안함을 더하며 바다를 배경으로 한 자연스러운 포즈가 인상적이다.

##화이트 캐주얼 룩
야자수가 우거진 리조트에서 화이트 톤의 편안한 캐주얼 룩을 선보이고 있다. 오버사이즈 화이트 셔츠에 골드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체인 브레슬릿 등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며, 라운지 체어에서의 여유로운 모습이 휴양지의 낭만을 극대화하고 있다.

##올 화이트 비치 룩
터키석 빛 바다를 배경으로 올 화이트 코디네이션을 완성하고 있다. 오버사이즈 화이트 셔츠와 화이트 쇼츠의 조합에 밀짚모자와 선글라스로 완벽한 비치 룩을 연출했다. 화이트 데크 난간에 앉은 자세로 바다의 푸른빛과 대조를 이루며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홈 캐주얼 스타일
실내에서는 네이비 스트라이프 오버사이즈 티셔츠로 편안한 홈웨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클래식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루즈핏 톱으로 자연스러운 일상 룩을 연출하며, 차를 우리는 모습에서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한편 52세 배우 조미령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1973년생인 그녀는 최근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 특별출연하며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조미령의 동안 비결은 철저한 식단 관리에 있다. 그녀는 "1일 1식으로 생활하며, 아침과 저녁에는 토마토 주스만 마신다"고 밝혔다. 하루 한 끼는 원하는 음식을 섭취하되, 중요한 촬영을 앞두고는 토마토 주스만으로 관리한다고 전해진다.
1995년 MBC 공채 24기로 데뷔한 조미령은 '제4공화국', '추노', '학교 2017'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왔다. 드라마 준비를 위해 5kg을 감량한 후 현재까지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는 그녀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동안 미모의 비결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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