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곽시양 열애 1년 만에 결혼 하나했더니.. 결별 근황 전해 모두 충격 (+나이)

임현주 곽시양 열애 1년 만에 결혼 하나했더니.. 결별 근황 전해 모두 충격 (+나이)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곽시양(37)과 임현주(32)가 열애 공개 후 1년여 만에 결별했습니다. 결혼설까지 떠돌았던 두 사람은 배우로서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습니다.

임현주 곽시양 열애 중 결혼설까지 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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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시양과 임현주는 작년 9월, 대중에게 열애를 공개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이후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찍은 사진이나 비슷한 배경의 여행 사진, 커플 반지를 낀 모습 등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공개 열애를 인정한 후 팬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이 재조명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유튜브 짠한형

곽시양은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 형'에 게스트로 출연해 임현주에 대해 언급하며 연인 관계에 대해 조심스러우면서도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로 인해 팬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결혼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고, 결혼설까지 떠돌았습니다. 그러나 곽시양은 결혼설에 대해 "조심스럽다"며 선을 그었고, 이후 두 사람 모두 각자의 일에 집중하고자 결별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별 근황 전해 모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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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별 소식에 대해 곽시양의 소속사 드로잉엔터테인먼트와 임현주의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이 배우로서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라고 전했습니다.

곽시양과 임현주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대중은 아쉬운 반응을 보이면서도 두 사람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뛰어난 연기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온 배우인 만큼, 향후 활동에서 더욱 빛날 것을 기대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관계자들은 "두 사람 모두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집중하며 팬들에게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고자 한다"라며 곽시양과 임현주가 대중의 사랑과 응원을 받았던 만큼 더욱 성숙한 자세로 결별을 인정하고 각자의 길을 존중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곽시양, 임현주 다음 작품은?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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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은 1987년생으로, 영화 ‘야간비행’으로 2014년 데뷔해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 ‘오 나의 귀신님’, ‘마녀보감’, ‘쌈, 마이웨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아왔습니다. 최근에는 드라마 ‘미남당’과 ‘재벌X형사’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내년 공개될 예정인 ‘그놈은 흑염룡’에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1992년생인 임현주는 2018년 채널A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백수세끼’, ‘미스터LEE’ 등 여러 웹드라마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귀여운 외모와 친근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임현주는 이번 결별 후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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