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월화거리야시장, 다음 달 공식 개장

김기태 2026. 4. 3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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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대표 야간 관광 명소인 '월화거리야시장'이 다음 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월화거리야시장은 다음 달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됩니다.

중국과 베트남 다문화와 청년층이 포함된 식품 매대와 프리마켓 등 모두 41개 매대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는 6월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와 10월 강릉 ITS 세계총회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편의를 위해 영문 메뉴판을 비치하고, 취식 공간도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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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대표 야간 관광 명소인 '월화거리야시장'이 다음 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월화거리야시장은 다음 달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됩니다.

올해로 개장 4년 차를 맞는 월화거리야시장은
중국과 베트남 다문화와 청년층이 포함된 식품 매대와 프리마켓 등 모두 41개 매대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는 6월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와 10월 강릉 ITS 세계총회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편의를 위해 영문 메뉴판을 비치하고, 취식 공간도 확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