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에서 선보이는 '카파 하카'
황기선 기자 2025. 5. 26. 16:08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그룹 '히와(HIWA)'가 '마나 모아나-신성한 바다의 예술, 오세아니아' 특별전 기념 마오리 '카파 하카(kapa haka)'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카파 하카'는 노래, 연주, 춤을 아우르는 마오리의 대표적인 공연예술이다. 카파는 '그룹'을, 하카는 '춤'을 뜻하며, 마오리들이 노래와 춤으로 자신들의 전통과 폴리네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중요한 방식이다. 2025.5.26/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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