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발사진에 이어 이번엔 가족 손사진…세식구 맞잡은 ‘훈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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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가 특별한(?) 가족 사진으로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오타니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어머니의 날을 맞아 자신의 SNS에 딸의 작은 손을 아내 다나카 마미코(29)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오타니는 지난 4월 20일 딸의 출생 직후 아기의 발 사진과 함께 "사랑하는 아내가 건강하게 예쁜 딸을 낳아줘서 너무 고맙다. 우리를 걱정 많은 부모로 만들어줘서 고맙다"며 벅찬 감동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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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가 특별한(?) 가족 사진으로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오타니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어머니의 날을 맞아 자신의 SNS에 딸의 작은 손을 아내 다나카 마미코(29)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짧은 메시지 “Happy Mother’s Day(어머니의 날을 축하합니다)”와 함께 공개된 이 사진은 첫 아이의 출생을 알리며 올렸던 ‘발 사진’의 여운을 다시 한 번 떠올리게 한다.

오타니는 지난 4월 20일 딸의 출생 직후 아기의 발 사진과 함께 “사랑하는 아내가 건강하게 예쁜 딸을 낳아줘서 너무 고맙다. 우리를 걱정 많은 부모로 만들어줘서 고맙다”며 벅찬 감동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다저스 구단과 동료들, 팬들, 그리고 출산을 도와준 의료진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며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이후 한 달여 만에 공개된 이번 손 사진은, 오타니 가족의 더욱 깊어진 행복을 보여주는 듯하다. 작고 여린 딸의 손을 두 사람이 함께 한 모습은 잔잔한 감동이다.

한편 오타니는 이날 애리조나 원정경기에서도 5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핑크색 배트와 스파이크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며 MLB의 어머니의 날 캠페인에도 동참했다.
kenny@sportsseoul.com 사진|오타니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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