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판다' 뮌헨 김민재 매각 의지, 790억→555억 몸값 '확' 낮췄다... '꿈의 EPL행' 가능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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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29)와 바이에른 뮌헨의 동행은 끝난 것이나 다름없는 분위기다.
'원풋볼'은 "EPL행을 선호하는 김민재는 리버풀과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뮌헨은 최근 김민재 이적료를 5000만 유로(약 790억 원)에서 3500만 유로로 낮췄다"고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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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문 매체 '원풋볼'은 22일(한국시간) "뮌헨은 김민재를 3500만 유로(약 555억 원)에 매각할 의향이 있다"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리버풀, 프랑스 리그1의 파리 생제르망(PSG)이 김민재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매체는 "김민재는 유럽 전역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PSG는 지난여름 유망주 중앙 수비수들을 영입했다. 올여름에는 김민재처럼 경험이 풍부한 선수를 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팀토크' 등에 따르면 EPL 우승팀 리버풀 또한 올여름 김민재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재 또한 잉글랜드 무대 진출을 원한다. '원풋볼'은 "EPL행을 선호하는 김민재는 리버풀과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뮌헨은 최근 김민재 이적료를 5000만 유로(약 790억 원)에서 3500만 유로로 낮췄다"고 시사했다.

김민재의 소속팀 뮌헨은 미국으로 향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 참가했다.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시즌 막바지 고전한 김민재는 아직 클럽월드컵에서 출전하지 못했다. 뮌헨이 두 경기를 치른 가운데 김민재는 모두 명단에서 제외됐다.
앞서 김민재는 독일 매체 '빌트'를 통해 뮌헨 잔류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그는 "뮌헨을 떠날 이유가 없다"며 "수개월 간 부상으로 힘들었다. 다음 시즌에는 몸 상태가 좋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독일 '스카이스포츠' 등은 2024~2025시즌이 끝나기도 전에 "김민재는 뮌헨에서 많은 실수를 저질렀다"며 이적을 바라는 듯한 주장을 수차례 내놨다.
끝내 김민재의 올여름 이적이 확정되는 분위기다. 영국과 독일 현지에서는 김민재의 차기 행선지를 연일 보도하고 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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