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 모터스" 계약방식 논란 공식 사과문 발표

[속보] 최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고 있는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계약 및 출고 순서 이슈로 네티즌의 질타를 받았던 어울림 모터스가 5일 자사 공식 SNS채널(@oullim_motors)을 통해 공식 사과문을 게시했다. 어울림모터스는 지난 27일, 12년 만에 신차 '스피라 크레지티 24'를 공개하며 계약 방식을 발표하였는데, "계약금을 많이 넣은 사람"을 우선으로 출고하겠다고 밝혀 소비자들의 반발을 샀다.

사진 | 인스타그램 @oullim_motors

어울림모터스의 발표 대로 계약 및 출고가 진행된다면, 선순위 계약자보다 후순위 계약자가 더 많은 계약금을 낼 경우 출고 순서가 뒤바뀌게 되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 즉, 기본 계약금으로 처음 계약한 소비자의 경우 후순위 계약자가 더 많은 계약금을 지불하면 차량 인도가 계속해서 밀려나는 상황을 초래되는 것이다. 소비자들은 이 같은 계약 방식이 공정하지 않다며 불만을 표출하였으며, 계약금을 많이 낸 순서대로 차량을 인도하는 것은 초기 계약자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라는 지적이 이어졌었다. 아래는 어울림모터스가 자사 공식SNS 를 통해 5일 게시한 사과문 전문이다. [끝]


어울림모터스의 사과문 전문

사진 | 인스타그램 @oullim_motors
사진 | 인스타그램 @oullim_motors
사진 | 인스타그램 @oullim_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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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발표한 어울림모터스의 사과문에
대한 네티즌 반응 모음

사진 | 인스타그램 @oullim_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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