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호와 김지민이 지난 주말 결혼학 부부가 되었는데요.
곧 방송에서 두 사람의 신혼집도 자세히 보여줄 것 같더라고요.

예고만 봐도 두 사람의 신혼집은 어마어마했는데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화이트톤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더라고요.역시 신혼은 화이트 컬러인가 싶은데요. 넓은 거실에 커다란 소파를 보니 인맥 넓은 두 사람의 손님들도 문제없이 들어올 수 있겠다 싶어요.

김준호와 김지민의 신혼집은 한강변에 위치해있어서 한강이 거실에서도 한눈에 보였는데요.
매일 한강뷰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겠다 싶어요.

다이닝룸도 고급스러움 그 자체 :)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에 베이지와 우드 컬러가 어우러진 모습이 되게 세련된 느낌이었는데요.
보통 올화이트 인테리어를 하면 너무 인간미 없이(?) 하얗기만 한 경우도 있는데 적당히 식물도 보이고~ 테이블도 우드톤으로 맞추고 해서 그런지 아늑해보이는 것 같아요.

다이닝룸 옆쪽 공간도 너무 멋졌는데요.
둥근 창이 있는 집의 장점을 잘 살려서 한강뷰가 보이는 창 쪽으로 바테이블을 놨더라구요.
아래는 식물을 심어놔서 더 푸릇푸릇 싱그러운 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아늑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는 신혼집이라서 두 사람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결혼 후 신혼 생활도 기대되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 신혼집도 너무 깔끔하고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