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16세 연하♥와 잘 만나고 있다더니...'이혼수' 고백 "일찍 갔으면 헤어졌을수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지상렬이 사주를 통해 들었던 '이혼수'에 대한 일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다.
지난 18일 로보락 공식 SNS에는 '지상렬 이혼수'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공개됐다.
지상렬은 "토정비결을 봤었는데 '일찍 갔으면 헤어졌을 수도 있었다'고 하더라"며 자신에게 있었다는 이혼수를 언급했다.
결혼을 늦게 할수록 더 잘 풀리는 사주였다는 설명에 지상렬은 "근데 곧 60인데 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지상렬이 사주를 통해 들었던 '이혼수'에 대한 일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다.
지난 18일 로보락 공식 SNS에는 '지상렬 이혼수'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날 PD는 현재 공개 열애 중인 지상렬에게 "사적인 질문을 하나 드려도 되냐. 아직 좀 잘 만나고 계시냐"고 물었다.
지상렬은 "그건 뭐 아직 잘 만나고 있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얼마 전에 '나영석의 나불나불' 유튜브에 출연했었는데 거기에서도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PD가 "그럼 두 분이 궁합 같은 것도 보신 적 있냐"고 묻자 지상렬은 "예전에 그런 얘기가 있긴 했다"며 과거 사주를 봤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상렬은 "토정비결을 봤었는데 '일찍 갔으면 헤어졌을 수도 있었다'고 하더라"며 자신에게 있었다는 이혼수를 언급했다.
결혼을 늦게 할수록 더 잘 풀리는 사주였다는 설명에 지상렬은 "근데 곧 60인데 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상렬은 지난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서 절친 염경환의 소개로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을 만났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상렬은 앞서 "처음에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왔다 갔다 했다. 하지만 이제는 결혼해야겠다는 확고한 마음이 생겼다"고 밝히며 결혼에 대한 달라진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옷만 입고 무대 오르더니…제니, 가슴노출 영상 AI조작일까 진짜일까[SC이슈]
- 김숙, '본성 더럽다' 톱스타 인성 폭로...유명MC 실명 거론 '갑론을박'
- "배정남, 마르코에 폭행 당해 조폭 데려와" 황현민 주장 속 9년만 난투극 재소환
- 마도식 별세, 낭떠러지 추락 사고도 이겨냈는데..향년 82세
- 박나래, 차량 뒷자리 성관계 의혹..“취재 들어가자 매니저 말 바꿔” (연예 뒤통령)
- '남셋여셋' 이선정, 충격 고백 "날 짝사랑하던 매니저에 납치 당해, 이의정이 직접 구해줬다"
-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이민정♥이병헌 향한 도 넘은 저격에 여론 ‘싸늘’
- "여객기서 승객 폭행·욕설 난동"…결국 테이프로 좌석에 묶여
- 국제에어쇼서 이륙 3분 만에 전투기 추락…조종사 2명 사망
- 황정음, 이번엔 '노브라' 논란…민소매 패션에 "이러고 모임 간 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