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 재혼해도 아들과 만남 OK"..쿨한 돌싱 46세 여배우 근황 패션

사진=채림 인스타그램

배우 채림은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공개한 전남편 가오쯔치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이 화제이다.

그녀는 “전남편의 재혼에 대해 전혀 상관없다. 아이에게 영향만 안 주면 괜찮다”며 “새 여자친구와 함께 아들을 보러 와도 괜찮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2014년 결혼해 2017년 아들을 출산했지만, 2020년 이혼했고, 현재는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채림, 클래식한 네이비 원피스로 완성한 여름 데일리룩

사진=채림 인스타그램

채림이 SNS에 공개한 최근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도 격식과 편안함을 동시에 담은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전체적으로 간결한 아이템 조합이 돋보이는 가운데, 다크 네이비 슬리브리스 원피스는 깔끔하면서도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단정한 인상을 완성했다.

사진=채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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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화이트 컬러 가디건을 어깨에 자연스럽게 걸쳐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룩에 여유로운 무드를 더했다.

가볍게 둘러준 스타일만으로도 무심한 듯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일상 속 외출룩으로 제격인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사진=채림 인스타그램
사진=채림 인스타그램

채림은 베이식한 컬러 조합 속에서도 핑크 컬러 에코백으로 산뜻한 포인트를 줬다.

이 작은 컬러 한 방울이 전체 룩에 생기를 불어넣었고, 동시에 그녀 특유의 따뜻한 이미지와도 잘 어우러졌다.

여기에 진주 목걸이와 선글라스를 더하며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한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