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와 5번의 열애설 주인공 이주연, 누구 보라고 하트 7개? 청순 미모 자랑

강민경 2026. 5. 1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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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소셜미디어
이주연 소셜미디어
이주연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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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소셜미디어
이주연 소셜미디어
이주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배우 이주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이주연은 5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지 7개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주연은 흰 셔츠에 연청색의 바지를 착용한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발의 이주연은 청순한 메이크업을 완성해 자신만의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이주연은 지드래곤과 5번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드래곤 소속사 측은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주연은 지난달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과거 애프터스쿨 시절 남자 아이돌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다고 고백했다.

이주연은 "맞다. 남자 그룹들 중에 한 명씩은 있었던 것 같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다 (인기가 많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주연은 '보통 연애하다가 헤어지는 이유'에 대해 "제가 잘 질린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본인이 상대에게 질리는 편이라고. 이상형에 대해서는 "다정하고 착하고 선하게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매니저가 "언제쯤 내려놓으실 거냐"고 놀리자 이주연은 "지금 많이 내려놨다"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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