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는 아프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부모가 끝까지 숨기는 것 3가지

자식에게 걱정 끼치기 싫어 그냥 넘긴 일, 많으시죠?

부모는 끝까지 자식에게 감추는 것이 있습니다. 그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몸이 아픈 것

검사 결과가 나와도 "괜찮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병은 알려야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큰 검사 결과만큼은 자식 한 명에게 꼭 알려 두세요.

2. 돈이 부족한 것

자식에게 부담이 될까 봐 생활비가 빠듯해도 말하지 않습니다. 기초연금이나 긴급복지 같은 제도를 먼저 확인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3. 외로운 것

가장 오래 숨기는 마음입니다. "심심하다"는 말조차 미안해서 못 합니다. 자식에게 바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말해 보세요. 전화 한 번, 주말 한 시간처럼요.

그럼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다 털어놓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은 한 가지만, 가장 마음에 걸리는 것 하나만 이야기해 보세요.

오늘 꺼낸 한마디가, 자식이 후회할 일을 줄여 줍니다.

출처 : '죽음을 배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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