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 리뷰] '청소년 해방구'가 된 룸카페 …'이건 뭐지?' (영상)

이덕인 2022. 12. 31. 00: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룸카페로 이름 바꾼 '멀티·DVD방'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밀폐형 공간으로 운영
정부와 관련 부처들의 규제 대책 시급

[더팩트|이덕인 기자] <더팩트>는 30일 '청소년들의 모텔'로 알려진 룸카페 실태를 낱낱이 보도했죠. 취재진이 찾은 몇몇 룸카페는 청소년 유해업소인 멀티방과 DVD방 등을 개조해 청소년 손님을 받고 있었습니다.

룸에는 침구류가 구비돼있고 외부 복도에서는 내부를 볼 수 없는 완벽한 밀폐 공간이었습니다. 지자체에서는 식품위생법상 위반이 아니면 단속에 나설 근거가 없는 현실이죠.

학교 수업을 마친 청소년들이 22일 오후 경기도의 한 룸카페에 들어서고 있다. /이덕인 기자

가격 또한 저렴합니다. 취재진이 이용한 룸카페는 1인당 2시간 가격이 9000원이었습니다. 현금가 저렴한 곳은 6000원에 이용 가능해 청소년에게는 부담이 없는 금액입니다. 룸카페 실태의 자세한 보도는 아래 기사에서 이어집니다.

[이건뭐지?] 밀폐형 '룸카페' 확산...청소년 '해방구'?(영상)

thelong051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