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120m 공포도 이겼다…예능에서 발견된 '진짜 용기' ('길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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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이 '길치라도 괜찮아'를 통해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손끝까지 따뜻해지는 힐링 여행기를 펼치고 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ENA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이하 '길치라도')에서는 박지현이 충북 단양과 일본 삿포로를 오가며 여행 초보에서 '든든한 막내 가이드'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지현은 김응수, 예원과의 가족 여행에서 운전부터 길 안내까지 맡아 단번에 '프로 막내 가이드'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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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박지현이 '길치라도 괜찮아'를 통해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손끝까지 따뜻해지는 힐링 여행기를 펼치고 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ENA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이하 '길치라도')에서는 박지현이 충북 단양과 일본 삿포로를 오가며 여행 초보에서 '든든한 막내 가이드'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단순한 먹방과 비주얼을 넘어 게스트들을 진심으로 챙기는 박지현의 온기 어린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녹이고 있다.
충북 단양 편에서는 그가 120m 상공 집라인과 클레이 사격에 도전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집라인을 무서워하면서도 함께한 유튜버 유이뿅을 위해 용기를 내 탑승했고, 사격장에서는 흔들림 없는 집중력으로 안정적인 자세를 선보이며 '상남자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펜션에서는 여유롭게 아침 수영을 즐기고, 마늘 닭볶음탕 먹방까지 펼치며 "함께 여행 온 듯한 힐링"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일본 삿포로 편에서의 활약은 더욱 돋보였다. 박지현은 김응수, 예원과의 가족 여행에서 운전부터 길 안내까지 맡아 단번에 '프로 막내 가이드'로 등극했다. 첫 여행지인 소바 전문점에 도착해서는 "가족 여행이니까 편히 드시라"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끌었고, 여행지 곳곳에서 인증샷을 챙기며 완벽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했다.
유튜브 클립 또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시청자들은 댓글을 통해 "박지현 보며 힐링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길치는 처음", "꾸밈없는 매력에 빠졌다", "길치라도 재밌으면 된다" 등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지현이 맹활약 중인 ENA '길치라도 괜찮아'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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