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예뻐지더니" 최근 레전드 찍었다는 여성미 폭발한 그녀의 출근길 실물

온라인 커뮤니티

레드벨벳의 웬디는 언제나 무대 위에서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멤버지만, 일상 속에서는 또 다른 청량한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번 출근길에서 포착된 그녀는 독특한 디테일이 살아 있는 화이트 탑을 선택해 클래식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했다.

청순한 외모와 반전 있는 스타일링 감각이 어우러지며 '레전드 출근룩'으로 많은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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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가 선택한 탑은 국내 브랜드 페인오아플레져의 제품으로, 셔링과 레이스 디테일이 어우러진 페미닌한 무드의 여름 아이템이다.

가슴 부위의 후크 여밈 디테일이 감각적인 포인트로 작용해, 단독으로도 충분히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총장 48.5cm, 가슴 단면 30cm의 원사이즈 제품으로, 가격은 8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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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 카리스마와 일상 속 단아함을 모두 지닌 웬디는 그 특유의 분위기 덕분에 어떤 의상이든 자신만의 무드로 소화하는 아티스트다.

특히 이번 출근룩처럼 하얀색의 시스루한 레이스 탑은 웬디 특유의 말간 이미지와 어우러져 부드러움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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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오아플레져의 탑은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디테일이지만, 웬디는 이를 단정한 헤어와 미니멀한 메이크업으로 중화시키며 세련된 밸런스를 완성했다.

‘청량한 보컬’이라는 이미지로 잘 알려진 웬디는 패션에서도 자신만의 맑고 당당한 에너지를 녹여낸다.

이번 출근룩은 그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룩으로, 단순히 예쁘다기보다 그녀의 성격과 무드가 잘 드러난 코디였다.

소녀와 숙녀 사이, 그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웬디만의 감각은 이 여름 또 하나의 스타일 레퍼런스로 기록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