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힘, 변화·쇄신 없어…지선 연대 가능성 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과 연대할 가능성에 대해 "국민의힘 내부에서 변화나 쇄신의 목소리가 전혀 나오지 않고 있다"며 가능성이 없단 뜻을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모이자 경기도! 필승 결의대회' 후 취재진과 만나 "국민의힘은 지난 대선 때처럼 계엄에 대한 입장 전환을 가져가기보다, 90년대식 '뭉치면 이긴다'는 구호만으로 가려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과 연대할 가능성에 대해 "국민의힘 내부에서 변화나 쇄신의 목소리가 전혀 나오지 않고 있다"며 가능성이 없단 뜻을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모이자 경기도! 필승 결의대회' 후 취재진과 만나 "국민의힘은 지난 대선 때처럼 계엄에 대한 입장 전환을 가져가기보다, 90년대식 '뭉치면 이긴다'는 구호만으로 가려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전략으로 완전히 대패한 게 황교안 대표 총선"이라며 "같은 선택으로 다른 결과가 나오길 기대하는 건 이해가 안 간다"고 주장했다.
또 "개혁신당은 대선·총선 등을 치르며 약속한 것을 지켜왔다"면서 "새로움으로 승부하겠다고 했고, 지방선거에서 젊은 신인들이 성과를 낼 수 있게 완벽한 지원 시스템을 갖추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탈출 늑대 '늑구' 굶은 지 사흘째… 열화상 드론·먹이 유인틀 투입 - 대전일보
- 충남 서산서 덤프트럭 정비하던 60대, 차에 끼여 숨져 - 대전일보
- 한화, KIA에 5대 6 석패…홈런 3방에 무너졌다 - 대전일보
- 늑구 수색 사흘째 여전히 오리무중… 날씨·허위 신고 악재 겹쳐 - 대전일보
- 청주 무심천 벚꽃축제서 집단폭행… 10대 4명 불구속 입건 - 대전일보
- 여·야 26.2조 규모 추경안 최종 합의, 오후 본회의 처리 - 대전일보
- 대전 괴정동 길거리서 아내에 흉기 휘두른 40대 구속 - 대전일보
- 교통통제 줄이고 상권 분산…대전 0시축제 운영 방식 바뀐다 - 대전일보
- 한은, 기준금리 연 2.50% 7연속 동결… 중동 여파로 '관망세' - 대전일보
- 잦은 휴가 알고 보니 조작 덕분? 20대 제대군인 징역형 집유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