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안동] 안동시, 올해 빈집 정비사업 지원 확대 외
[KBS 대구]안동시가 올해 빈집 정비사업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안동시는 슬레이트 지붕 철거 지원금을 지난해 250만원에서 올해 5백만원으로, 일반 지붕과 농촌지역 환경부 연계사업은 지난해 백만원에서 3백만원으로 늘렸습니다.
사업 대상은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으로 빈집 소유자가 신청 후 철거를 완료하면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안동시 소재 빈집은 790 가구로 추산됩니다.
의성군, 농가에 토양개량제 6천여 톤 공급
의성군이 농경지 지력 증진과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토양개량제를 무상 공급합니다.
올해 지원 대상은 춘산면과 가음, 봉양, 비안, 단밀, 안계면 등으로 6천2백여 톤을 공급합니다.
의성군은 이와 함께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신청을 받고 있고, 공동살포 대행 단체에는 포대당 천원의 살포 비용을 지원합니다.
예천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추진
예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천군은 오늘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실시 설계 진행상황과 추진일정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번 사업은 내년까지 224억원을 투입해 예천군 지보면 매창리 일대에 임대형 스마트팜 4ha를 조성하는 것으로, 청년 농업인 유입과 농업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권광택 경북도의원, 지방의회 복지대상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권광택 위원장이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지방의회 복지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권광택 위원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소외 계층을 위한 복지정책 수립과 예산 확보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지방의회복지대상은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광역의회 의원 가운데 사회복지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입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윤 대통령 탄핵심판 4차 변론 출석…김용현과 맞대면
- 공수처가 한 것과 하지 못한 것…윤 대통령 수사 51일의 기록
- 서부지법 난입 ‘이 사람’…“전광훈 측 인물 아냐?” 의혹에 ‘부인’ [이런뉴스]
- “나오죠, 기름?” 불붙여 창문에 ‘휙’…서부지법 ‘방화 시도’ 있었나 [현장영상]
- 현직 법원장 “대통령 영장 발부 판사는 책임 없나”
- [단독] ‘5살 학대 사망’ 태권도장 관장 추가 구속…“피해 아동 더 있다”
- “아이스박스 안에 사람이?”…무사증 입국 외국인 ‘무단 이탈’ 급증
- 이진숙 탄핵심판 기각…4:4로 갈렸는데 “깔끔히 정리” [지금뉴스]
- 하늘과 땅에서 압도적 타격…올해 첫 통합화력 훈련
- “특이사항이 전혀 없습니다” 따박따박 반박한 공수처장 [지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