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김연경, MBC 예능서 '신인 감독' 새 출발
김옥영 리포터 2025. 8. 22. 07:04
[뉴스투데이]
은퇴한 배구 황제 김연경이 지도자로서 다시 배구 코트에 섭니다.
MBC 신규 예능을 통해 신생 구단을 이끌게 된 건데요.
전 국가대표 배구 선수 김연경이 올가을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신생 배구단 '필승 원더독스'를 창단, 초대 감독으로 첫 발걸음을 내딛는데요.
프로 무대에서 방출된 선수부터 아직 기회를 잡지 못한 배구 유망주 등 서로 다른 서사를 지닌 사람들이 '필승 원더독스'라는 한 팀으로 뭉치고요.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프로팀 제8구단 창단을 목표로 치열한 여정을 펼칠 예정입니다.
한국 배구 역사상 전례 없는 커리어를 지닌 김연경 감독과 선수들의 여정이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 다음 달 공개됩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48094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입 꾹 다문 김건희‥'건진법사' 전성배 구속
- 그날의 국회 CCTV 압수‥"추경호는 피의자"
- [단독] 김건희와 4시간 26분 '의문의 통화'‥정체는 관상가
- EU산 반도체 관세 '15% 상한'‥한국도 적용?
- "추석 전 검찰청 폐지"‥당정 개혁 '이견' 없다
- '연합국 선물' 발언‥이재명 정부 철학 담았다?
- 수술 뒤 의식불명 17살 소녀‥병원은 다른 곳으로 옮기라고 요구?
- 동급생 기절시키고 신체에 이물질‥중학교 '엽기 학폭'
- 다친 쿠팡 기사에 '손해배상'‥퇴사 후 날아든 780만 원 청구서
- 헌재 앞에서 서영교 의원에 욕설한 보수 유튜버 검찰 넘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