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에 "신뢰 회복 방안 고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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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최근 불거진 대한축구협회 외국인 심판 성접대 논란에 대해 "축구협회가 어떻게 신뢰를 회복하고 나아갈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혁신위 6차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발언했습니다.
더불어 축구협회와 혁신위가 협회장 선거를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치르는 데 합의했다면서, 선거인단이 2만 명 가까이 예상되는 만큼 전자투표 혹은 온라인 투표 등의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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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최근 불거진 대한축구협회 외국인 심판 성접대 논란에 대해 "축구협회가 어떻게 신뢰를 회복하고 나아갈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혁신위 6차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발언했습니다.
이어 축구대표팀 임시사령탑 선임 과정에는 관여하지 않겠지만, 선임 기구에 전달할 권고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축구협회와 혁신위가 협회장 선거를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치르는 데 합의했다면서, 선거인단이 2만 명 가까이 예상되는 만큼 전자투표 혹은 온라인 투표 등의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 #K축구혁신위원회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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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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