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축의금 220만원 냈다”...전현무, 박명수때문이라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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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47)가 개그맨 조세호의 결혼식에 낸 축의금 액수를 공개했다.
이날 김경진은 박명수가 낸 축의금이 50만 원이라고 밝혔고, 박명수는 "지금으로 치면 100만 원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경진이 조세호 결혼식 축의금 액수를 묻자, 박명수는 "100만 원"이라고 답했다.
이들의 축의금 대화를 듣던 전현무는 "나는 여기서 한 말 때문에 조세호 결혼식 축의금은 220만 원이나 냈다"라며 억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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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 [사진=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6/mk/20241216070006298nomv.jpg)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이태원에서 빌라를 매입한 개그맨 김경진이 선배 박명수에게 부동산 조언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경진은 박명수가 낸 축의금이 50만 원이라고 밝혔고, 박명수는 “지금으로 치면 100만 원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경진이 조세호 결혼식 축의금 액수를 묻자, 박명수는 “100만 원”이라고 답했다.
이들의 축의금 대화를 듣던 전현무는 “나는 여기서 한 말 때문에 조세호 결혼식 축의금은 220만 원이나 냈다”라며 억울해했다.
그는 박명수가 바람을 잡고 축의금은 자신이 제일 많이 냈다고 토로했다. 전현무는 “나 원래 축의금 200만 원 안 낸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숙은 “전현무 결혼식에 얼마나 낼 거냐”라며 박명수에게 물었고, 박명수는 “110만 원 내겠다. 물가 상승률 반영해서. 그런데 일 하나 꽂아주면 200만 원, 두 개 꽂아주면 300만 원 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는 솔깃해하며 “딜!”을 외쳤고, 박명수는 “콜”로 화답했다.
![[사진=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6/mk/20241216070008969qvck.jpg)
동료 연예인들의 축의금 공개가 잇단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홍진경은 “조세호가 저녁때 언니(홍진경) 블랙 택시 잡아준 것만 100만원이 넘는다. 그렇기 때문에 언니는 100만원은 더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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