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배다빈, 윤시윤 아이 혼전임신? 복통 유산위기 맞나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8. 15.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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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빈이 임신과 복통을 예고하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8월 1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 40회(극본 하명희/연출 김성근)에서 이현재(윤시윤 분)는 현미래(배다빈 분)에게 직진했다.

이현재는 조부 이경철(박인환 분)이 친딸 진수정(박지영 분)을 찾으며 현미래와 이별위기에 놓였고, 현미래가 "잠시 시간을 갖자"며 에둘러 이별을 선언하자 받아들였지만 이날 방송말미 결국 현미래를 찾아가 "이제 못 참겠다"며 "같이 살자"고 직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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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빈이 임신과 복통을 예고하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8월 1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 40회(극본 하명희/연출 김성근)에서 이현재(윤시윤 분)는 현미래(배다빈 분)에게 직진했다.

이현재는 조부 이경철(박인환 분)이 친딸 진수정(박지영 분)을 찾으며 현미래와 이별위기에 놓였고, 현미래가 “잠시 시간을 갖자”며 에둘러 이별을 선언하자 받아들였지만 이날 방송말미 결국 현미래를 찾아가 “이제 못 참겠다”며 “같이 살자”고 직진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이현재가 조부 이경철에게 직접 “미래랑 함께 하고 싶다. 인생을”이라고 선언하고, 이현재 모친 한경애(김혜옥 분)가 또 태몽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경애는 얼마 전에 꾼 태몽도 아무 일이 없었다는 남편 이민호(박상원 분)의 핀잔에 “나도 안다. 개꿈인 것”이라고 말했지만 이어 현미래가 “피검사 결과 임신이다”는 말을 듣고 당황하는 모습이 더해졌다.

여기에 이현재가 “우리 결혼할 수 있다 이제”라며 좋아하는 모습과 반대로 현미래가 “난 아직 잘 모르겠다”고 혼란스러워하며 복통을 호소하는 모습까지 그려져 위기감을 더했다. 이현재와 현미래가 무사히 임신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지 흥미를 더했다. (사진=KBS 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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