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아들한테 헛소리를 계속 하네요..
얼마전 대선기가에 아이가 이재명 현수막을 보더니 거짓말쟁이다
그러길래 물어보니 차에서 오는길에 학원셔틀 기사가 이야기해줬다고..
그뒤로 계속 김문수는 착하다 이재명은 대통령되면 망한다 그런이야기를
해줬다길래.. 그건 그 아저씨 혼자만의 생각이다 무시해라..
그랬는데
오늘 갑자기 애가
박보검이 좌파에요? 물어보네요...
또 그런건데..
이거 뭐 어떻게 대처해야될까요?
미친그양반을..
*추가
더 자세히 물어보니
아들이 이재명 그렇게 나쁜사람 아니던데요 물어봤더니
이번에 부정선거로 이재명이 이겼다고 했다네요..
극우 가스통할배같네요 아무리생각해도..
내일 원장이랑 통화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