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 주디 아니야?'...에스파 윈터, 토끼 귀 눌러쓴 비주얼에 '남심저격' 제대로

이태희 인턴기자 2025. 12. 6.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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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깜찍한 토끼 변신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윈터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수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복슬복슬한 흰 털의 토끼 의상을 착용한 채 다양한 셀카를 남겼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개최된 '2025 마마 어워즈'에서 베스트 코레오그래피,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성 그룹, 베스트 여성 그룹 부문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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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의상 착용한 윈터, 귀여운 비주얼로 팬심 사로잡아

(MHN 이태희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깜찍한 토끼 변신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윈터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수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복슬복슬한 흰 털의 토끼 의상을 착용한 채 다양한 셀카를 남겼다. 커다란 귀가 달린 후드와 털 소재 상의는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으며, 긴 흑발 웨이브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마다 미소 짓거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다. 특히 거울을 활용한 셀카에서는 윈터 특유의 개성과 매력이 한층 도드라졌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개최된 '2025 마마 어워즈'에서 베스트 코레오그래피,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성 그룹, 베스트 여성 그룹 부문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사진=윈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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