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선물세트/사진=앰배서더서울풀만호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한가위를 맞아 2025 추석 선물 세트를 10월 9일까지 판매한다. 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 세트가 준비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추석 선물 세트는 총 11종으로 구성되었다. 앰배서더 호텔 상품권, 더 킹스 1인 식사권, 앰배서더 프리미엄 갈비찜 & LA갈비, 한우 명품 선물 세트, 불도장 세트, 와인 고메 햄퍼, 앰배서더 시그니처 와인, 육포와 와인 세트, 타바론 버라이어티, 앰배서더 구스 이불 세트, 어린이용 앰버드 이불 세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앰배서더 프리미엄 갈비찜과 LA갈비는 한식 조리장의 특제 소스로 깊은 맛을 더했으며, 한우 명품 선물 세트는 최상급 1++ 한우로 구성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또한 중식 대가 후덕죽 셰프의 불도장 세트도 준비되어 미식가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앰배서더서울풀만호텔
이 외에도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과 육포 세트, 프리미엄 티 브랜드 타바론의 버라이어티 세트, 앰배서더 호텔 상품권, 더 킹스 식사권, 구스 이불 세트 등 다채로운 선물 옵션을 제공한다.

/사진=앰배서더서울풀만호텔
2025 추석 선물 세트는 10월 9일까지 1955 그로서리아에서 사전 예약으로 구매할 수 있다. 육류는 9월 26일에 예약이 마감되며, 최소 3일 전 예약이 필수다. 서울 지역에 한해 육류 및 불도장 등 신선 제품은 무료로 배송되며, 예약 상품은 9월 29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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