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주택, '동탄 금강펜테리움 7차' 단지 내 상가 공개 입찰 진행
- 단지 고정수요와 인근 약 5,000세대 배후수요 확보… 안정적 운영 여건 갖춰
- 전용 37㎡ 기준 2억 1천만원대부터 내정가 적용

금강주택이 오는 3월 28일(토)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에 조성되는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7차 센트럴파크' 단지 내 상가의 공개 입찰을 진행한다. 입찰은 내정가 이상 최고가 입찰자를 낙찰자로 선정하며, 이달 28일(토) 분양홍보관에서 진행된다.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7차 센트럴파크 단지 내 상가는 1개 동, 전용면적 37~51㎡ 총 14호실 규모로 조성되며 단지 주출입구 인근에 구성돼 시인성과 접근성, 집객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단지 내 상가는 합리적인 분양조건이 특징이다. 전용 37㎡의 경우 2억 1천만원대(vat포함)부터 입찰 내정가가 책정돼, 동탄신도시에서 보기드문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다.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추는 분양조건도 눈길을 끈다. 최근 불안정한 금리와 위축된 투자심리를 감안하여 낙찰가 기준 계약금 10%, 잔금 90%(낙찰가 – 계약금)를 적용해 창업을 준비하거나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입장에서 메리트가 있다는 평가다. 여기에 3개 호실 이상 입찰시, 개별 호실보다 우선적으로 낙찰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상권 형성이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수익 전환도 빠를 것으로 기대된다.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7차 센트럴파크 단지 내 상가는 상업시설 선택 시 필수적으로 고려되는 요소 중 하나인 풍부한 배후수요도 갖춰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실제 대규모 주거수요와 외부 유동인구를 흡수하기 수월한 지리적 입지를 갖췄다. 총 662세대의 입주민 고정수요를 비롯해 주변에는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 1,103세대 등 약 5,000여 세대의 주거수요가 확보돼 있다.
이에 더해 신동중학교와 신동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여기에 초등학교도 올해 9월 개교 예정으로 학생과 교직원 등 다양한 배후수요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규모 공원인 동탄다올공원과 신동호수공원이 자리해 이를 이용하는 유동인구 유입도 기대된다.
한편,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7차 센트럴파크' 단지 내 상가는 1개 동, 전용면적 37~51㎡ 총 14호실 규모로 조성된다. 입찰은 내정가 이상 최고가 입찰자를 낙찰자로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3월 28일(토) 오전 10시부터 10시 30분까지 분양홍보관에서 접수가 진행된다.
이후 개찰과 계약이 순차적으로 이뤄지며, 다구좌 입찰 대상으로 우선 낙찰 권한이 부여될 예정이다.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7차 센트럴파크' 단지 내 상가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동탄대로에 위치한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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