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1위 '골든' 부른 이재 "할말 잃어…그저 눈물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이 곡을 작곡하고 직접 부른 이재(EJAE)가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재는 우리나라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아이돌 데뷔는 하지 못했지만, 여성 가수가 부른 K팝으로는 최초 빌보드 싱글 차트 핫100 1위라는 기록을 갖게 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이 곡을 작곡하고 직접 부른 이재(EJAE)가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재는 SNS에 '핫 100' 차트 1위 캡처본과 함께 "할 말을 잃었다. 그저 눈물만 난다.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재는 우리나라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아이돌 데뷔는 하지 못했지만, 여성 가수가 부른 K팝으로는 최초 빌보드 싱글 차트 핫100 1위라는 기록을 갖게 됐습니다.

노래 '골든'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가상의 K팝 아이돌 걸그룹 '헌트릭스'의 노래로 이재와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가 불렀습니다.
앞서 '골든'은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톱100에서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이후 K팝으로는 13년 만에 1위에 올라 세계 양대 음악 차트를 모두 석권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이재 #ejae #헌트릭스 #루미 #케이팝데몬헌터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형석(codealph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거기 아니고, 이쪽이요" 미 하늘에 뜬 글자…택배 기사 위해 드론까지
- 시신서 금목걸이 가져간 뒤 "훔친 건 아냐" 주장했지만…법원 "절도"
- 뮤비까지 찍었는데 잠적…'먹튀 의혹' 일본인 연습생 수사
- 술 마시고 람보르기니 운전하다 정차 택시 쿵…뺑소니 대학생 법정 구속
- 한국 원정대, 히말라야 미답봉 '사트 피크' 최초 등정
- 소말리아 해적 다시 날뛰나…아덴만서 유조선 피랍
- '고온·다습' 인도에서 허스키 키우기가 왜 유행…이 와중에 40마리 집단 유기
- 희귀 질환 심해져 트림 막힌 영국 여성...목 보톡스 맞고 6년 만에 '꺼억'
- "뇌사 아들로 한밑천 노리나"…간부 막말논란에 체육회 곤혹
- [일요와이드] 오늘 전국 비바람…제주·남해안 많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