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한 몬테로 누구?' 이대호에 밀렸던 유망주 랭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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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뉴욕 양키스 유망주 랭킹 1위이자 베이스볼 아메리카(BA) 유망주 랭킹 3위까지 오르며 엄청난 기대를 받았던 헤수스 몬테로(베네수엘라)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포수, 1루수, 지명타자로 활약한 몬테로는 2006년 국제 유망주 계약을 통해 미국에 와 2011년 뉴욕 양키스 유망주 랭킹 1위에 오르고 BA 유망주 랭킹 전체 3위로 평가받을 정도의 천재로 각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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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한때 뉴욕 양키스 유망주 랭킹 1위이자 베이스볼 아메리카(BA) 유망주 랭킹 3위까지 오르며 엄청난 기대를 받았던 헤수스 몬테로(베네수엘라)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35세.

외신에 따르면 지난 19일(현지시간) 몬테로는 이달초 있었던 오토바이 교통사고 이후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숨졌다.
포수, 1루수, 지명타자로 활약한 몬테로는 2006년 국제 유망주 계약을 통해 미국에 와 2011년 뉴욕 양키스 유망주 랭킹 1위에 오르고 BA 유망주 랭킹 전체 3위로 평가받을 정도의 천재로 각광받았다.
201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18경기만 뛰었어도 타율 0.328을 기록하며 큰기대를 받아 2012년 시애틀 매리너스로 트레이드 돼 135경기나 나섰다. 하지만 출루율이 3할도 넘지 못하며(0.298)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고 이후 계속해서 부진한 성적만 냈다.

그러다 2016시즌을 앞두고 열린 스프링캠프에서 이대호와 함께 1루수 우타 플래툰 자리를 놓고 경쟁하다 끝내 이대호에게 뒤져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들지 못했다. 결국 이때 이대호에게 밀린 이후 몬테로는 다시는 메이저리그 무대에 뛰지 못하고 2021년까지 멕시코와 베네수엘라 리그 등에서 뛰다 은퇴했다.
한때 메이저리그가 주목하는 최고 유망주였지만 정작 메이저리그에서는 아쉬웠던 몬테로는 고작 35세의 나이에 교통사고로 사망해 야구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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