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뉴질랜드 총리 통화..."제반 분야 협력 강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일)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와 첫 통화를 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럭슨 총리에게 뉴질랜드는 우리나라와 수교하기도 전에 한국전쟁에 참전한 고마운 우방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럭슨 총리는 이에 최근 뉴질랜드에서 한국 문화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양국의 문화 및 인적 교류 확대에 관심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일)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와 첫 통화를 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럭슨 총리에게 뉴질랜드는 우리나라와 수교하기도 전에 한국전쟁에 참전한 고마운 우방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양국이 경제와 국방·방산, 과학기술과 우주 등 제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는 기대감을 나타냈다고 덧붙였습니다.
럭슨 총리는 이에 최근 뉴질랜드에서 한국 문화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양국의 문화 및 인적 교류 확대에 관심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2천억대 투자사기 의혹' 글로벌골드필드 대표 구속
- "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일"...청양 학폭 가해 고교생들 '퇴학'
- 지하철서 '엄카' 찍던 40대 아들 덜미..."1800만원 물어내야"
- "간식 줄게" 여아에 접근한 70대 남성...납치 미수로 '구속 송치' [앵커리포트]
- '펄펄 끓는 유럽'..."에펠탑 20cm 휠 수 있다" [앵커리포트]
- 한국 유조선도 홍해로...'전략 물자' 운항 허용
- '만장일치 파면' 꼭 1년...뒤바뀐 운명, 재편된 권력
- 전투기 실종자 두고 '긴장감 고조'...생포 시 맞이할 '새 국면'? [Y녹취록]
- 레바논 교전 격화·걸프국 또 피격...미군 실종자 수색 '변수'
- 항모 3척이면 전투기 200대..."석기시대" 준비완료?